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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상속자들'

김탄과 영도, 그 무게를 견뎌라

 

 

 

평일이고

주말이고 없이 일한

마감 기간을 보내고 나면

꽤 '짭짤한' 휴가의 시간이

주어진답니다 :)

 

 

그리고

김기자는,

밀린 드라마를

몰아서 보기 시작하죠!

ㅋㅋㅋㅋ

 

이번 달 '콕 찍은' 드라마는

'상속자들'

 

 

 

 

 

잘 아시겠지만  

SBS-TV ‘왕관을 쓰려는 자, 그 무게를 견뎌라-상속자들(이하 상속자들)’는

‘연인’ 시리즈, ‘온 에어’, ‘시크릿 가든’, ‘신사의 품격’ 등의

잇따른 흥행으로 ‘로코의 여왕’으로

자리 잡은 김은숙 작가가

부유층 자제들만 다니는 사립 귀족고등학교인

 제국고를 배경으로, 10대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제작 발표회 당시 김 작가는

이번 드라마를

 ‘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하이틴 로맨스’라고 소개했는데요.

 

 

조금은 부끄러운 표현이라며

입가에 미소를 지었지만

몇 번이고 힘주어 강조하는

그녀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가득 묻어 있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드라마를 보고 나서야

그 말에 수긍이 가더군요.

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캐스팅도 화려해요.

이민호, 박신혜, 김우빈을 필두로

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,

씨엔블루의 강민혁,

 f(x)의 정수정 등 아이돌 연기자들이 주인공이에요.

 

 

 

 

“아침부터 밤까지 나름 신중하고 공정하게

오디션을 통해 캐스팅했는데

 ‘왜 아이돌이냐’라는 말씀들을 하시더군요.

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아이돌이라 뽑힌 게 아니에요.

그중에서 이 친구들이 각자의 역할을 가장 잘 소화했기 때문에 뽑힌 거예요.

그래서 전 ‘왜 아이돌이면 안 되는 거지?’라고 반문하고 싶어요.”

- 김은숙 작가 -

 

 

 

 

특히, 김우빈-

영도야....

 

 

 

 

 

이 아줌마 심장은

왜 이렇게

벌렁거리나요..

ㅋㅋㅋㅋㅋ

 (누가 좀 말해줘요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벌써 2/3 지점까지 달려온

'상속자들'

마지막 회까지

기대기대기대! 기대합니다 :)

 

 

 

김은숙 작가에게 로맨스란?

 

 

 

 

(+)

 

본 포스팅은

SBS가 제공한 사진으

작성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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